'나 혼자 산다' 박나래, 아이유 블레이즈 헤어 도전

김현민

| 2019-05-16 16:34:46

휴식날 맞아 집에서 셀프 헤어 스타일링 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코미디언 박나래가 아이돌 헤어스타일 따라잡기에 도전한다.


▲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붙임머리 스타일링에 도전한다. [MBC 제공]


16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맞아 새로운 헤어스타일 꾸미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녹화에서 오래간만에 휴일을 맞은 박나래는 혼자만의 알찬 시간을 보냈다. 평소 방송에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 박나래는 극심한 모발 손상으로 인해 새로운 스타일링 시도를 할 수 없는 상황임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멈출 수 없는 새 스타일 정복 욕구를 보였다.

박나래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링에 도전하며 서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싸' 머리인 트윙클 붙임머리로 셀프 스타일링을 하던 중 결국 "이래서 머리는 미용실에 가서 해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그는 새로운 트렌드로 꼽히는 네온 컬러를 한 데 모아 가수 아이유의 블레이즈 헤어 만들기를 시도했다. 그 결과 아이유가 아닌 반딧불이를 연상하게 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나래의 셀프 헤어 스타일링 이야기가 펼쳐지는 '나 혼자 산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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