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부산 수영 복합문화공간서 가을관광 홍보 캠페인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5-09-15 15:17:20
경남 합천군은 13일 부산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열린 경남 합동 '가을 관광 캠페인'에 참가, 지역축제 행사를 집중 홍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와 경남 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도내 시·군이 참여하는 가을 관광 공동마케팅 일환으로,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합천군은 △10월 신소양 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 △황매산 억새축제 △황토 한우 축제 △수려한 영화제 △대장경 기록문화 축제 △합천영상테마파크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 '라이브파크 1945'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홍보했다.
합천군 홍보부스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라이브파크 1945 퀴즈 이벤트와 SNS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 및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는 등 부산 시민들과 주변을 찾은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부산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합천의 가을 풍경과 다채로운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합천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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