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임직원 18명, 취약가구 100곳에 '밀키트 나눔' 활동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23 14:41:20
DB생명은 지난 19일 개포3동주민센터에서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든든한 백년친구 밀키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한 취지다.
DB생명 임직원 18명이 직접 포장한 밀키트 박스와 손편지를 준비해 강남구 관할 내 100가구에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활동에 참석한 한 DB생명 직원은 "작은나눔이 추운 겨울날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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