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 외추마을, 붉은 새잎과 황금 들녘이 맞닿아 가을 청취 물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04 14:44:00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5[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6공무출장 수사 도의회 직원 사망…김진경 "비극 막지 못한 것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