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 외추마을, 붉은 새잎과 황금 들녘이 맞닿아 가을 청취 물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04 14:44:00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중동 리스크에 널뛰는 건설주…재건 기대와 호르무즈 불안 사이3[조용호의 문학공간] "은하수 건너 나귀처럼 걸어간 사랑의 길"4'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5"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6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