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 외추마을, 붉은 새잎과 황금 들녘이 맞닿아 가을 청취 물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04 14:44:00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피어난 붉은 새잎과 벼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풍기고 있다. [보성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주가 빠진 지금이 투자기회"2환율 1300원대 급락...롯데웰푸드 웃고 삼양식품 운다3주주 이익 vs 이재용 지배력…삼성전자 주주환원에 얽힌 이해충돌4'2년째 흥행 참패' 밀양공연예술축제 어쩌나…지속가능성에 우려 목소리5'오디세이아' 짝꿍 '일리아스'...조선에 왜 연애소설로 소개됐나6젠슨 황이 잠재운 'AI 고점론'…삼전닉스 반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