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인 신안군 부군수, 지방부이사관 3급 승진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3-05 14:52:43
김대인 전남 신안군 부군수가 신안군에서는 처음으로 3급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승진은 인구 5만 미만의 시·군·자치구 부단체장 직급을 지방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상향 조정한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른 것이다.
김대인 부군수는 영광 출신으로, 1991년 7급으로 공직에 입직한 뒤 영광군 총무과장과 백수읍장 등을 역임하고,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 7월 1일자로 신안군 부군수에 취임 뒤 2025년 3월 1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게 됐다.
김 부군수는 "박우량 군수와 함께 1섬 1정원화 조성사업·1섬 1뮤지엄 조성사업 등 신안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이 행복한 신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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