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도 기저귀, 식약처 검사서 '적합' 판정
장기현
| 2018-10-15 14:33:31
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킨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에 시판 중인 어린이용 기저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처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의 첫 대상으로 기저귀를 선정해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염소화페놀류, 아조염료 등 총 19가지의 중금속 및 유해성분에 대한 기준 규격 안전성 검사 결과를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킨도 기저귀는 식약처 기준 이상의 안전성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고, 이에 앞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소(KTR)의 수입 위생용품 검사를 통과한 바 있다.
이미 유럽의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의 1등급과 독일의 피부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셀런트 5스타'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유럽의 두 가지 안전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기저귀는 국내에서 킨도가 유일하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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