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올리비아하슬러·샤트렌, 3.1운동 100주년 '무궁화 에디션' 공개

이종화

| 2019-03-05 14:31:11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이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플라워 패턴의 ‘무궁화 에디션’을 출시했다. 

무궁화 에디션은 패션그룹형지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 ‘대한패션만세’의 일환으로, 형지는 3.1절 이후에도 캠페인을 지속해나가며 옷을 통해 올해의 역사적 의미를 고객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이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플라워 패턴의 ‘무궁화 에디션’을 출시했다. [형지 제공]


세 브랜드의 무궁화 에디션은 부드러운 소재에 무궁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한 플라워 패턴을 적용해 봄의 화사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도 핑크, 옐로우, 그린부터 다른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기 좋은 화이트,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까지 폭넓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등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올해, 의미와 가치를 담은 옷을 선보이고자 우리 나라의 꽃인 무궁화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형지는 옷을 통해 가치를 더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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