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하남읍 주물공장서 외주업체 60대 근로자 추락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0-03 14:32:50

3일 오전 9시 15분께 경남 밀양시 하남읍의 한 주물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10m 높이 철골 구조물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 경찰 이미지 [뉴시스]

 

A 씨는 공장에서 철골 구조물 해체를 위해 동원된 외주업체 직원으로, 동료들과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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