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진양수발전소, 전통시장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29 15:20:31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는 29일 삼랑진읍 송지시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bye Plastic) 캠페인'을 펼쳤다.

 

▲ 29일 진현태 소장이 송지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전달하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이날 진현태 소장 등 삼랑진양수발전소 직원 15여 명은 상인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 300개를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홍보했다.

 

진현태 소장은 "전통시장에서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문화가 정착하도록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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