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항공 특별 모금'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06 14:30:44

전남 영광군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 지난해 12월31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분향을 하기 위해 국화를 들고 줄을 서고 있다. [강성명 기자]

 

이번 특별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이뤄지며 피해자 구호자금 등 필요한 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과 가족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광군도 오는 10일까지 닷새동안 공직자 특별 모금 기간을 운영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모금에 참여할 계획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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