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위천초 이학도 동문 고향사랑기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12 15:17:23

경남 거창군은 지난 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일반인 심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 보건소 직원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거창군 제공]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은 호흡이나 심장박동이 멈췄을 때 인공적으로 호흡을 유지하고 혈액 순환을 유지 해주는 응급처치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 후 4분 이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경우 환자의 생존율은 46.2%에 달한다. 이 때문에 '4분의 기적'이라 불리며 생존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간주된다.


이학도 위천초 동문,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전달


▲ 위천초교 총동문회장에서 이학도 씨가 구인모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지난 10일 위천초등학교 총동문회 현장에서 이학도 위천초 동문이 거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총동문회는 200여 명의 졸업생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이학도 대표는 현재 부각을 제조하는 ㈜씨월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강원도 속초시와 베트남 4개 공장에 500여 명 직원을 두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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