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최장수 '가나', 7년만에 신제품…'아이유' 패키지도 출시

이종화

| 2019-01-17 14:24:52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진한 캐러멜의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인 ‘가나 골드’를 선보였다.

이번 출시된 ‘가나 골드’는 1975년 출시된 ‘가나 마일드’, ‘가나 밀크’와 2012년 출시된 ‘가나 블랙’에 이은 네 번째 맛으로 판 초콜릿 형태로는 7년만에 나온 제품이다. 

 

롯데제과측은 "이번 ‘가나 골드’ 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초콜릿 시장에서 최장수 브랜드인 ‘가나’의 매출을 500억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진한 캐러멜의 고소하면서 달콤한 맛이 일품인 ‘가나 골드’를 선보였다. [롯데제과 제공]


‘가나 골드’는 주원료인 분유(설탕 포함)를 최적의 온도로 가열하는 카라멜라이즈(Caramelize)' 기법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식감과 밀크 캐러멜 맛을 잘 살린 제품이다. 또 캐러멜 분말 원료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가나초콜릿의 광고 모델 가수 아이유의 모습을 제품 패키지에 담은 기획상품도 출시했다. 가나초콜릿과 아이유를 내세운 팬미팅에 응모할 수 있는 구매인증 이벤트도 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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