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경남지원 '벼 보급종' 농가 신청 접수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2-26 15:49:16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지원장 안형근)은 올해 파종할 벼 정부 보급종(4품종 289톤)을 아직 확보하지 못한 농가들을 위해 잔량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할 수 있는 품종은 △조생종 '조영' 43톤 '해담쌀' 5톤 △중생종 '해품' 24톤 △중만생종 '영진' 217톤 등이다.
희망 농가는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에 전화하거나, 국립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보급종을 신청한 농가는 먼저 종자대금을 입금한 후 경남지원(밀양시 상남로 1107)에 직접 방문해서 수령하거나 택배를 통해 배송받을 수도 있다.
종자가격은 1포대(20㎏들이)를 기준으로 4만5070원이다. 택배로 배송받을 경우 1포대당 5500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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