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 유튜브 먹방 스타 ‘밴쯔’와 협업 진행

이종화

| 2018-10-30 14:24:35

해표 사조참치, 대림 랍스터킹 홍보 나서

종합식품기업 사조해표와 사조대림(이하 사조)은 유튜브 먹방 스타 ‘밴쯔’와 협업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 강화 및 제품홍보에 나선다.

‘밴쯔’는 유튜브 개인채널을 통해 다양한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구독자 290만명 이상을 보유한 먹방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사조와 밴쯔의 이번 협업은 최근 1인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운영하는 개인방송, 특히 ‘먹방’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면서 먹방계의 인기 스타 ‘밴쯔’를 통해 사조의 제품을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됐다. 

 

▲ 사조해표와 사조대림은 유튜브 먹방 스타 ‘밴쯔’와 협업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 강화 및 제품홍보에 나선다. [사조 제공]


사조는 밴쯔와의 협업을 통해 손 다칠 걱정 없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참치캔을 딸 수 있는 안심따개가 적용 된 ‘사조참치 안심따개’와 진짜 랍스터살이 첨가돼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고단백 저지방 프리미엄 씨푸드 스낵 ‘랍스터킹’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밴쯔는 방송에서 레시피 선정과정과 함께 재료, 만드는 법, 제품의 특장점까지 자세히 설명하는 등 특유의 친절함과 세심함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으며, 직접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어보며 먹방 스타다운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주었다.

사조 관계자는 “밴쯔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층에게 사조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사조의 좋은 제품들을 젊은 층에 더 많이 알리고 호감 가는 브랜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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