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도 치매 관리 성과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기관 선정

강기성

seu5040@kpinews.kr | 2025-07-04 17:13:32

김태숙 보건소장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오산시 조성할 것"

경기 오산시 치매 안심 센터는 지난 1일 화성시 롤링 힐스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치매 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 지난 1일 치매안심센터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오산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경기도 치매 관리사업 성과평가'는 경기도에서 매년 도내 46개 치매 안심 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사업 중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과 치매 안심 센터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 관리 등 3개 분야를 평가하는 정책이다.

 

평가에서 오산시는 치매 특화 사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우수평가를 받은 오산시 특화 사업이 우수사례로도 발표돼, 도내 시군 치매 사업 담당자와 실무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안심 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오산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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