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만 영광군수, 영산강유역환경청 방문 '하수도사업' 국비 확보 주력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3-05 14:27:09
2024년 8개 사업 예산확보 위해 국비 89억 건의
▲ 강종만(왼쪽) 영광군수가 영산강유역환경청장과의 면담한 뒤 영광군 하수도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관련 문서를 전달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이 2025년도 하수도사업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에 본격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강 군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장과의 면담에서 영광군 하수도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군민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내년도 국비 신청과 관련한 주요사업으로는 염산신성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82억 원), 염산상정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27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신청했고, 계속사업으로 영광읍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외 7건으로 국비 501억 원을 신청했다.
또 2024년 국비예산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8개 사업 국비 89억 원을 추가 건의했다.
강종만 군수는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여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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