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한화엔진·지티엘·삼천리기계 3개사 1885억 투자협약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12 14:38:59
경남 창원특례시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화엔진㈜, ㈜지티엘, ㈜삼천리기계 등 3개 기업과 188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145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 윗줄 왼쪽부터 조현준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성낙인 창녕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박완수 도지사, 홍남표 창원시장, 안병구 밀양시장,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아랫줄 왼쪽부터 조현호 유림테크 대표이사, 황건호 지티엘 대표이사, 서재원 삼천리기계 대표이사, 강민욱 한화엔진 전무이사, 서기훈 월드테크 대표이사, 김성민 신원종합개발 대표이사 [창원시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도지사, 밀양·창녕·남해 3개 시·군 단체장, 강민욱 한화엔진 전무이사, 황건호 지티엘 대표이사, 서재원 삼천리기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화엔진은 세계적인 선박용 저속엔진 제조사로서, 엔진 설계‧ 제조‧판매부터 부품 판매까지 엔진 생애 전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엔진 생산 설비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 왼쪽부터 서재원 삼천리기계 대표이사, 황건호 지티엘 대표이사, 홍남표 창원시장, 강민욱 한화엔진 전무이사 등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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