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26 14:55:48
고제면 중심지 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
경남 거창군은 26일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사과골 고제, 작은 복지 박람회 이웃사촌 다같이 모이보장(場)'이라는 복지박람회도 별도로 진행돼 어울림센터 개관식을 한층 빛낼 수 있었다.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된 프로젝트다. 군은 63억5000만 원을 확보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건립, 마을안길 정비, 중심지 가로개선, 거창저수지 산책로 조성 등을 추진했다.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620.2㎡ 규모로 건강관리실, 카페, 다목적강당,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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