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2019년 첫 신제품 ‘딸기 칠러’ 출시

이종화

| 2019-01-04 14:21:43

맥도날드는 2019년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 시즌을 맞이해 ‘딸기 칠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겨울철 제철 과일로 각광받고 있는 딸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 신제품 딸기칠러는 과즙과 얼음을 최적의 비율로 갈아 넣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특히 딸기의 붉은 빛깔과 새콤달콤함을 살려 시각과미각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딸기는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한국인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인기 과일”이라며, “맥도날드에서만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딸기 칠러로 더욱 상큼하고 달콤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맥도날드는 2019년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 시즌을 맞이해 ‘딸기 칠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988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지난 30년간 국내 퀵서비스레스토랑(Quick Service Restaurant, QSR)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현재 약 1만5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어 한국 사회의 고용 창출에도 적극 일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협력업체를 늘려 지역경제와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 캠페인’ 실행 계획을 발표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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