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사작가연대 "음저협 비리 척결하라"
문재원
| 2018-10-15 14:20:45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집행부 비리 척결 촉구 집회
1982년 MBC신인가요제로 데뷔하여 '내일을 기다려''문 밖에 있는 그대' 등 히트곡을 부른 가수 박강성씨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집행부 비리 척결 촉구 집회'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강인원 콤사작가연대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집행부 비리 척결 촉구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집행부 비리 척결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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