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2018 신입·경력사원 공채 실시…블라인드 방식
남경식
| 2018-09-13 14:18:58
9월14일~10월1일 원서접수
▲KT&G 2018 신입·경력사원 채용공고 포스터 [KT&G 제공]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고졸 신규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KT&G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해왔다.
채용 전 과정은 지원자의 나이, 학력, 출신지를 보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KT&G는 지난 2008년부터 공정한 선발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했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12월 초 발표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T&G가 '2018년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사지원은 KT&G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가능하다.
신입사원은 일반사무, 재무, IT, 글로벌, 제조, 원료, R&D 등 7개 분야, 경력사원은 재무, 부동산, 특허, IT, HR, 제조, 원료 등 7개 분야에서 채용된다.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고졸 신규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KT&G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해왔다.
채용 전 과정은 지원자의 나이, 학력, 출신지를 보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KT&G는 지난 2008년부터 공정한 선발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을 도입했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12월 초 발표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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