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위원회 개최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6-10 14:26:06
북항 일대 항만안내선 현장 견학 및 부산항 안티드론체계 시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 본사 사옥에서 53사단장 주관 부산·울산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정원동 BPA 경영부사장과 오세웅 제53사단장 등이 위원회 회의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통합방호위원회는 부산·울산 지역 국가중요시설의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부산·울산 지역 국가중요시설 방호담당자를 비롯해 군, 경찰, 소방 관계자 등 70명이 참석했다.
| ▲ 통합방호위원회 참가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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