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2종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2-04 16:33:00
금양인터내셔날은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트라피체에서 만든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는 '아르헨티나 최상의 떼루아'와 포도밭을 일궈온 '파트너 생산자(농부)'들의 스토리에 집중하여 만든 레인지이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오렐라나는 말벡 100%로 최상의 빈야드에서 만들어졌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은 해발고도 약 13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는 구알타야리의 암브로시아 싱글빈야드에서 생산됐다.
빈야드 내에서도 최상위 구획과 노령의 포도나무에서 재배된 최상의 컨디션의 포도만을 선별해 사용한 스페셜티 와인이다.
국내 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는 '트라피체 싱글빈야드 암브로시아'의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와인이라고 볼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오렐라나는 우코밸리 내 라 콘술타 지역에 위치한 '오렐라나' 싱글 빈야드에서 평균 수령 약 62년의 노령의 포도 나무에서 생산되어 뛰어난 농축미를 느낄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시리즈는 말벡의 특징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고기 요리나 강렬한 풍미의 치즈와 페어링할 수 있다.
트라피체 비져너리 싱글빈야드 말벡은 전국 할인점에서 판매된다. 오렐라나는 전국 백화점, 와인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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