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구 유치' 합천군,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5-04-07 15:42:46
경남 합천군은 7일 군청 회의실에서 관광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을 수행한 여가공간연구소는 이날 보고회에서 △권역별 테마설정 및 대표 자원 활성화 △연계형 관광자원 육성 △체류형 관광지 이미지 제고 △관광진흥 및 활성화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 5개 전략 21개 세부 실행사업을 제시했다.
특히, 핵심 권역으로 △역사·우주 △합천 힐링 △영상생태 △가야산 문화 등 4곳을 설정하고, 권역별로 세부 전략사업 위주의 현실성을 고려한 실현 가능 로드맵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에 수립되는 종합계획은 합천의 특성과 장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향후 관광정책을 이끌어갈 중요한 전략"이라며 "향후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실행해 경남권 대표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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