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신원면 버스승강장 증설-남하면 주민자치회 원데이 클래스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10 16:18:02

경남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은 지난 6일 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청연·예동(신촌)마을 버스 승강장 2개 소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 청연·예동(신촌)마을에 신규 설치된 버스 승강장 모습 [거창군 제공]

 

이번 신규 설치로 주민들은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온열벤치를 추가로 설치해 겨울철 버스 대기 시간 동안 추위로부터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했다.

 

이수용 면장은 "2개 마을버스 승강장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해 이번 승강장을 설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남하면 주민자치회, '나만의 유리컵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개최


▲ 주민자치 프로그램 '나만의 유리컵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수업 모습 [거창군 제공]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진락)는 9일 남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주민자치 프로그램 '나만의 유리컵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위원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참여자들이 직접 압화 꽃잔을 제작하며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진락 주민자치회장은 "올 한 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내년 제3기 주민자치회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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