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같이 먹고 싶은 남자' 정해인 모델로 발탁

장기현

| 2018-09-21 14:10:36

코카콜라, 오는 21일부터 방영
맛있는 음식과 케미 강조

코카콜라의 스프라이트는 ‘스프라이트앤밀(Sprite & Meal)’ 캠페인 TV 광고를 21일 공개했다.

 

▲ 코카콜라는 새 광고 모델로 배우 정해인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코카콜라 제공]


이번 캠페인은 스프라이트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기자는 뜻의 ‘맛있는 케미, 스프라이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프라이트앤밀(Sprite & Meal)’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정해인은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보기만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음식과 상쾌한 스프라이트의 환상적인 케미를 생생한 표정 연기로 실감나게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밥 같이 먹고 싶은 배우’ 정해인과 함께 ‘어떤 종류의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스프라이트의 상쾌한 매력을 담은 새 TV 광고를 공개하게 됐다”며 “올 가을 스프라이트의 맛있는 TV 광고를 통해 맛있는 음식과 상쾌한 스프라이트의 환상적인 케미를 생생히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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