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함안군민상 수상자에 최광련 한성 대표이사 선정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4-29 14:28:14

경남 함안군은 지난 2월27일부터 3월14일까지 공모한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최광련 ㈜한성 대표이사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 최광련 한성 대표이사가 25일 조근제 군수로부터 '제32회 함안군민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최광련(76)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장으로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활동과 함께 지역의 각종 행사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최 회장은 1985년 국민훈장, 2011년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시상은 지난 25일 '함안군민의 날' 행사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함안군민상'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상이다.

 

1984년부터 시작돼 올해 32회를 맞는 '함안군민상' 수상자는 최 회장을 포함해 총 47명으로 늘어났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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