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종영 맞은 '도시어부'에 '이경규 치킨' 쏘다

이종화

| 2019-09-20 14:09:23

방송인 이경규씨가 2년간 동고동락해온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의 휴식기를 맞아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본인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허니마라치킨'을 선물했다.

이경규씨는 시즌 2를 준비하며 당분간 휴식기를 갖게 되는 '도시어부' 스태프와 출연진을 위해 지난 9월 7일 진행된 '도시어부' 촬영 현장에서 시식차를 준비해 치킨 파티를 열었다. 


▲ 방송인 이경규가 2년간 동고동락해온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의 휴식기를 맞아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본인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허니마라치킨'을 선물했다. [돈치킨 제공]


스태프들은 "매콤하고 얼얼한 마라의 향과 맛이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와 어우러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며 "휴식 기간 동안 도시어부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가지고 기다리겠다"고 이경규의 마음에 화답했다. 


한편 이경규는 최근 본인이 이사로 재직 중인 돈치킨과 함께 화자와 산초로 마라의 얼얼한 매운 맛을 살리면서 100% 국내산 벌꿀로 달콤함을 더한 '허니마라치킨'을 개발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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