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 논개제' 진주시, 5월 황금연휴 상춘객 맞이 한창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4-24 15:42:18
24일 조규일 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진주논개제가 개최되는 것과 관련, 진주시는 24일 시청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 ▲ 조규일 시장이 24일 논개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진흥과장의 축제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20여명의 부서장과 축제 관계자들이 전반적인 준비상황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 연휴가 이어지는 축제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종합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진주논개제는 5월 3일 축제의 백미 '의암별제'를 서막으로, 6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의 교방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2회 전국교방문화 대제전'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행사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남은 기간 미비점을 보완해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