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AI기능 탑재된 신형 '아낙 복합식가습기' 출시
장기현
| 2018-10-10 14:04:15
인공지능센서 적용해 설정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
▲ 전자랜드가 2019년형 '아낙 복합식가습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PB브랜드 '아낙(ANAC)'을 통해 2019년형 '아낙 복합식가습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낙 복합식가습기는 차가운 초음파 가습과 따뜻한 가열식 가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복합식으로, 정수기에 쓰이는 정수 필터를 적용해 호흡기가 약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인공지능센서를 적용해 설정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정지 및 재작동된다. 또한 수면모드는 최대 12시간까지 작동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취침 시 사용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터치를 적용해 편리한 사용감을 구현하고 흰색과 검은색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다"며 "2019년형은 강화된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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