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정신건강 홍보주간-거창읍 자유총연맹 나눔곳간 라면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10 15:39:38

경남 거창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 10일부터 24일까지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홍보주간을 맞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거창군 제공]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홍보주간 주요 행사는 △기념 현수막 게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영상 전광판 송출 △전통시장 일원 홍보 캠페인 △복지센터 등록대상자 현장 체험학습 등이다.

 

구인모 군수는 "정신건강의 날을 중심으로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 군민 모두가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총 거창읍위원회,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라면 기탁


▲ 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 위원회 임원들이 라면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위원회(위원장 옥재범)는 지난 2일 거창읍 나눔곳간에 라면 5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7월 소비쿠폰으로 구입한 두유(50만 원 상당)를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 나눔으로, 2차 소비쿠폰으로 받은 지원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옥재범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거창 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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