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아픔을 기억하겠습니다"

문재원

| 2018-09-19 14:03:21

135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35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지난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전 일본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시작된 이후 한 번도 쉬지 않고 지속된 수요시위는 매주 동일 사안에 대한 최장기 집회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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