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아픔을 기억하겠습니다" 문재원 | 2018-09-19 14:03:21 135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35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지난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전 일본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시작된 이후 한 번도 쉬지 않고 지속된 수요시위는 매주 동일 사안에 대한 최장기 집회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4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5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6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