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부터 해외까지"…삼성카드, '이마트신세계 PLUS' 출시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09-30 14:17:22
삼성카드가 이마트 계열 특화 할인 혜택은 물론 생활 영역 혜택까지 포함해 고객 일상 소비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맞춤형 카드를 선보인다.
삼성카드는 이마트 계열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이마트신세계 PLUS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노브랜드 등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됐다. 월 최대 4만 원까지 10% 할인과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 혜택 외 의료·교육과 이동통신 영역에서도 할인 혜택을 담았다. 병·의원, 약국, 학원, 주요 인터넷강의, 학습지 결제와 이동통신요금 정기결제 시 각 영역에서 월 최대 5000원까지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외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과 신세계 제휴 서비스도 마련했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 한도 없이 1%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와 함께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마트 계열 브랜드 이용에 특화된 혜택과 함께 교육비, 통신비 등 생활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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