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함안지부 4천만원 성품, 3월생농부 쌀 820㎏…함안군 연말 온정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30 16:09:19

경남 함안군은 30일 NH농협 함안군지부에서 쌀 10㎏들이 400포(1000만 원 상당)와 이불 3000만 원 상당 총 4000만 원의 성품을 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신해근 NH농협 함안군지부장이 조근제 군수에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신해근 지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된 성품 중 쌀 400포는 관내 저소득 계층 40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불 3000만 원 상당은 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신해근 지부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3월생농부 박재현 대표, 이웃돕기용 백미 820㎏ 기탁

 

▲3월생농부 박재현 대표가 유원주 함안군 복지정책과장에 쌀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30일 3월생농부 대표 박재현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들이 68포와 20㎏들이 7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함안군민 박재현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씩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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