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 김용균 씨 영결식 '다시는 이런 아픔이 없길...'

정병혁

| 2019-02-09 13:59:08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태안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김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 씨가 발언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태안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김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영결식이 엄수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유가족 및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유가족 및 참가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김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고 김용균 씨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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