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화 산청군수, 수해 현장 돌며 자원봉사자 위문활동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7-30 14:43:23
경남 이승화 산청군수는 30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군장병 등 봉사자들에게 일일이 음료를 건네며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이승화 군수는 산청읍과 신등면 등 7곳에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군 장병들을 찾아 감사를 표했다.
현재(30일 9시 기준)까지 산청군에는 군 장병 1만1000여 명이 복구 작업에 투입됐으며 7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산청군은 복구 인력 지원이 늘어남에 따라 무더위쉼터를 확대해 온열질환 환자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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