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5개 가족센터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9-19 14:07:06
구군별 가족센터에 총 2500만원 지급
▲ 왼쪽부터 동구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 북구센터 문화정 센터장, 권명호 사장, 중구센터 서선자 센터장, 남구센터 이용희 센터장, 울주군센터 임대완 센터장이 협약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울산지역 취약계층 125가족에 총 2500만 원 상당(각 가족별 20만 원)의 금액을 지급, 각 가족별로 직접 구·군별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참여토록 후원한다. 장보기 행사는 12일부터 28일까지 각 가족센터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권명호 사장은 "이웃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의 즐거움을 느끼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은 19일 울산 본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체험·나눔 행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5개 가족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산지역 취약계층 125가족에 총 2500만 원 상당(각 가족별 20만 원)의 금액을 지급, 각 가족별로 직접 구·군별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참여토록 후원한다. 장보기 행사는 12일부터 28일까지 각 가족센터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권명호 사장은 "이웃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의 즐거움을 느끼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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