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반값여행 사전신청 11일 오픈-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5-08 09:23:13
경남 거창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반값여행 2차 사전신청을 받는다.
| ▲ 거창반값여행 누리집 초기화면 캡처 이미지.
이번 2차 사전신청은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여행 기간에 해당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거창군은 지난 1차 사전신청보다 많은 관광객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 1차 신청보다 많은 목표 금액을 책정했다.
지난달 13일 오전 10시에 시작한 거창반값여행 1차 사전신청은 7시간 만에 총 2930명이 몰리며 4월 목표 금액 초과 달성으로 조기 마감됐다.
거창반값여행 참가자는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한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인증을 통해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숙박경비와 지정 관광지의 입장료 등은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도 인정된다.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거창9경 등 관광명소를 즐김과 함께 편안한 숙박, 맛있는 먹거리, 친절한 서비스 등 여행을 통해 모든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과일간식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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