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경기도 발전과 민생 회복에 앞장설 것"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4-22 14:02:18

'제15회 새마을의 날' 맞아 성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2일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넓게 펼치며 경기도 발전과 민생 회복에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 입구 모습.  [김영석 기자]

 

국민의힘은 이날 성명을 내 " '잘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이 구절이 절로 떠오르는 오늘은 15번째 맞는 '새마을의 날'"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마을운동은 1970년 낙후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시작된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새마을'을 만들자는 기조 아래 국가 발전과 민족 중흥을 이뤄냈고, 2011년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이 개정되면서 국가기념일로 공식 제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1970년대 당시 경기도는 주민 주도 아래 기반시설 정비, 주거환경 개선, 소득 증대 활동 등을 펼치며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이끌었다. 이후로도 새마을정신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환경정화 등 풀뿌리 지역 운동으로 이어져 지역 성장의 든든한 토대가 돼주고 있다"며 "근래에는 3R[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 Reduce(줄이기)]이라 불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에 적극 나서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변화·도전·창조에 기반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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