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단감 재배농 애로사항 등 청취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28 16:09:42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25일 도포면 청년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육·출하 현황을 듣고 단감 홍보에 나섰다.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우승희 군수는 15년차 청년농업인 박문수 씨의 단감농장을 방문해,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와 고품질 단감 재배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씨는 농산물품질관리사·유기농기능사 자격을 소유한 공부하는 농업인으로 '2023년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단감 '감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후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명품 단감을 생산해 주고 있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노력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암군이 잘 뒷받침하겠다. 맛도 영양도 으뜸인 제철 영암단감을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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