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행담도' 휴게소, 먹거리·놀거리 앞세워 손님맞이
이종화
| 2019-05-10 13:53:02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운영 중인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행담도 휴게소의 대표 식음 시설인 ‘푸드오클락’에서는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별미 4종 △ 얼음골 물냉면 △ 얼음골 비빔냉면 △ 얼음골 냉모밀 △ 쟁반 샐러드 돈가스를 선보인다.
아울러, 행담도 휴게소 전관 행사장에서는 오는 6월 6일까지 ‘제 1회 다육이 축제’를 진행한다. 선인장, 알로에와 같은 다육 식물을 활용한 다육아트, 인테리어 소품 등 약 3만 개에 이르는 다채로운 다육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행담도 휴게소에서 사용한 2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지참하면 생활 다육 식물 화분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행담도 휴게소는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주변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포그'를 아스팔트 곳곳에 설치하는 등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컨세션사업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5, 6월을 시작으로 여름 피서철까지 하루 평균 4~5만 명에 이르는 고객이 행담도 휴게소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담도 휴게소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더위도 피하고 에너지도 한껏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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