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프리미엄 브랜드 'TR' 론칭…스카이캐슬 '염정아' 발탁
남경식
| 2019-04-15 14:08:19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 20일 롯데홈쇼핑서 첫 선
▲ 에이블씨엔씨는 프리미엄 브랜드 'TR'을 론칭하고 오는 20일 롯데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 제공]
로드숍 브랜드 미샤, 어퓨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대표 이세훈·이해준)가 홈쇼핑 시장에 진출한다.
에이블씨엔씨는 프리미엄 브랜드 'TR'을 론칭하고 오는 20일 롯데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의 'TR(Time Revolution)'은 메이크업, 스킨케어 등 전 분야에 걸쳐 고급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홍보 모델로는 드라마 'SKY 캐슬', 영화 '완벽한 타인', '미성년' 등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염정아가 발탁됐다.
롯데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첫 제품은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은 쿠션 내용물에는 물론 퍼프에도 스킨케어를 위한 고기능 앰플을 넣은 신개념 쿠션이다.
5중 구조로 특허를 받은 퍼프는 사용할 때마다 앰플 적당량을 피부에 전달한다. 앰플에는 10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콜라겐 성분 등이 들어있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최고의 스킨케어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브랜드 'TR'을 홈쇼핑 시장에 론칭한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TR'의 놀라운 효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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