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서상면 윤재환씨 부부 음식 나눔봉사-귀농귀촌인 굴착기 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16 16:10:34
경남 함양군 서상면 오산마을에서 16일, 지역민을 위한 훈훈한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 서상면에 위치한 '학교종이 땡땡땡 식당'(대표 윤재환)은 이날 오산마을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방능이백숙을 정성껏 대접했다.
윤재환 씨 부부의 이번 봉사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1회 이상 서상면 22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되고 있는 정기 행사다. 식당 측은 매회 직접 건강식 재료를 준비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임혜선 서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윤재환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재환 대표는 "어르신들과 주민들께서 건강한 음식을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인 15명 농업용 소형굴착기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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