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후보자 첫 출근…"민생과 통합 마음에 새기겠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5-06-05 13:56:48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했다.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생과 통합 두 가지를 매일 매일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지명 소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국민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새 정부는 국민의 집단 지성을 하늘과 같이 받들겠다"고 밝히고,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민생과 통합 두 가지를 매일 매일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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