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내부통제 워크숍…금융소비자보호 공감대 형성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3-31 13:43:43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생명 본사에서 열린 '2026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제공]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사적인 내부통제 협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각 부서별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들과 소비자보호팀이 참석했다. 금융소비자보호 내부 통제 매니저의 역할 특강 및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소비자중심경영(CCM) 분야 전문 강사가 소비자중심경영의 개요와 중요성, 우수기업 사례, 주요 추진 전략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신뢰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책임 있는 판단과 행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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