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에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 2025-06-10 14:15:40
남양주·구리·가평·하남·양평 등 5개 시·군 노인문제 전담
▲ 경기동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식 장면. [남양주시 제공]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에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문을 열었다. 이 기관은 가평, 남양주, 구리, 양평, 하남 등 5개 시·군의 노인복지 문제 등을 전담한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는 이 기관은 노인인권보호 학대예방 등 노인복지서비스를 촘총하게 제공한다.
이를 위해 24시간 신고전화(1577-1389) 운영,학대 의심 사례 접수 및 현장 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교육 및 인식 개선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북동부 노인복지시설의 연계를 강화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