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 6일부터 군민과 대화 '읍면 발전 토론' 도입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05 13:35:03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오는 6일부터 11개 읍면을 돌며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김 군수는 이번 대화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 새해 군정운영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읍면 발전 토론'을 새롭게 도입했다.
또 복지‧농업시설, 주요 사업현장, 기업체 등도 방문해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는 △6일 동화‧황룡면 △7일 장성읍‧서삼면 △8일 북하면(오후) △9일 북이‧북일면 △10일 삼서‧삼계면 △13일 진원‧남면 순으로 이뤄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 목소리를 한층 깊이있게 군정에 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섬김의 군정 추진으로 '기회와 성장의 2025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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