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2억원 전달…"소외된 이웃에 도움되길"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18 13:34:16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17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해상 제공]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연말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행보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은 17년간에 지속된 현대해상 임직원의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국내·외 취약계층과 아동의 삶의 질 개선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화답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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