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10월 차 구매하면 무이자 할부와 현금·경품 지원”

정현환

dondevoy@kpinews.kr | 2023-10-04 13:38:00

쉐보레가 10월 슈퍼 BIG 페스티벌을 시행하면서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쉐보레 제공]

 

쉐보레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10%) 혜택 또는 5.0%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5.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특별 할부 혜택(선수율 20%)을 제공한다.

 

또 수입 판매 모델 4종인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콜로라도와 타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쉐보레는 △일시불 구매 시 차량 금액의 15% 지원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선택 시 최대 1100만 원 지원 및 4.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5.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 할부 중에서 선택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무이자+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최대 800만 원 지원 및 선수금 없이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선수율에 따라 48개월(선수율 10%)과 60개월(선수율 20%), 72개월(선수율 30%) 무이자 할부 혜택도 준다.

 

이어 쉐보레는 볼트 EUV 구매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150만 원을 지원한다. 단,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또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고·지자체 보조금 외에 지역별 최대 391만 원(서울시 기준)을 추가 지원한다. 이 경우 볼트 EUV 구매 고객은 콤보 할부 선택 시 최대 691만 원, 일시불로 구매 시 최대 54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러면서 볼트 EUV 구매 고객은 3.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특별 할부 프로그램(선수율 0%)을 선택할 수 있다. 차량의 생산 월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유류비가 지원된다.

 

서영득 GM 한국사업장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쉐보레의 인기 차종을 국내 고객들이 더 좋은 혜택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무이자 할부 등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트레일블레이저부터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콜로라도와 타호, 볼트 EUV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제공되는 구매 혜택 외에도 전시장을 방문해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경험할 수 있다”며 “파격적인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전시장 방문 이벤트가 마련된 만큼, 10월은 쉐보레 제품을 구매하기 위한 최고의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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