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외치는 '만세!'

정병혁

| 2019-08-15 14:34:22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이옥선(가운데) 할머니가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타종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이옥선(가운데) 할머니가 타종을 마친 뒤 나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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